서울 5차동시분양 1순위 청약경쟁률 평균 5.8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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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5 00:00
입력 2004-06-05 00:00
금융결제원은 4일 서울지역 5차 동시분양 일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695가구 모집에 4093명이 신청해 평균 5.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차(12.32대1)나 3차(16.24대1) 때의 경쟁률을 크게 밑도는 것이다.총 12개 단지 중 삼성동 롯데캐슬 프리미어,염창2차 한화 꿈에그린,중계동 한화 꿈에그린 등 3곳만 마감됐다.최고 경쟁률은 삼성동 롯데캐슬 프리미어 32B평형으로 16가구 모집에 1477명이 신청해 92.31대 1을 기록했다.도봉산 리베니움에는 49가구 모집에 5명만이 청약해 44가구가 미달됐다.˝
2004-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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