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日서 광우병 안걸리는 소 태어나
수정 2004-06-01 00:00
입력 2004-06-01 00:00
기린맥주는 이 소를 활용해 C형 간염과 폐렴,류머티즘 등을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오는 2013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시판할 계획이다.회사측은 신약 1종류당 수백억엔(수천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2004-06-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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