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출신 임원 2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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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25 00:00
입력 2004-05-25 00:00
APLO 파이낸셜그룹(옛 A&O그룹)은 신한은행 양석승 전 부행장과 문홍순 전 감사를 각각 부회장과 감사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양 부회장은 신한생명보험 자산운용담당 상무를 역임했고 문 감사는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 2국장과 신한은행 상근 감사를 지냈다.
2004-05-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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