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5/22/20040522009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5-22 00:00 입력 2004-05-22 00:00 북한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조각조각으로 이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개미가 산을 옮긴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통일의 산을 옮기는 조그마한 한 마리의 개미가 되고 싶습니다.-홍정자 미주 통일여성회 부회장,남북간 화해와 통일에 미력이나마 이바지하고 싶다며-˝ 2004-05-2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