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세계정보기술산업연맹(WITSA)이 수여하는 ‘정보격차 해소 부문상’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세계 최대규모의 IT(정보기술)기관 컨소시엄인 WITSA가 제정한 이 상은 가장 성공적인 IT기관ㆍ기업에 수여하는 것으로 정보격차 해소ㆍ민간ㆍ공공부문 등 3종류가 있다.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디지털 복지활동을 통해 ‘e코리아’의 위상을 국제사회에 알린 공로다.
2004-05-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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