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경제점검회의 매월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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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8 00:00
입력 2004-05-18 00:00
노무현 대통령은 경제난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앞으로 매월 경제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주재,경제현안들을 챙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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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이 이헌재경제부총리 등 경제관련장관들과 참모진들과 함께 경제상황점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노무현대통령이 이헌재경제부총리 등 경제관련장관들과 참모진들과 함께 경제상황점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상황점검회의에서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 수립을 위해 매월 노 대통령 주재로 점검회의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고유가 행진과 주가 하락,중국쇼크 등에 따른 민생경제 악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산업자원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고유가 대책을 보고할 예정이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4-05-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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