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부시·블레어 바그다드 공동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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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7 00:00
입력 2004-05-17 00:00
|런던 AFP 연합|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확산일로에 있는 이라크 포로 학대 파문을 진정시키기 위해 바그다드를 공동방문할 계획이라고 영국의 선데이 미러가 16일 보도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이러한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한 채 “이라크전쟁에 있어 두 우방은 매일 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과 블레어 총리는 각자 전투기의 호위를 받은 다른 비행기편으로 바그다드를 방문할 것이라고 선데이 미러는 덧붙였다.
2004-05-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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