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올림픽 체육시설이 공연장으로 큰 인기.올들어 올림픽공원 일대 체육관의 공연 실적은 모두 58건(연 165일)이며,예약을 감안하면 올해 200건(600일)을 달성할 것이라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밝혔다.공단은 올해 수입과 관람객이 지난해에 견줘 각각 50% 증가한 30억원과 1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이번 달에만 아무로 나미에(14∼15일),사라 브라이트만(6월8∼9일) 내한공연에 배철수의 음악캠프(15일),국제대학에어로빅스축제(18일),자우림 콘서트(29일) 등이 열린다고.˝
2004-05-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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