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5/12/2004051200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5-12 00:00 입력 2004-05-12 00:00 모든 것이 절대적으로 빈곤할 때의 목표는 그 결핍을 어떻게 채우느냐는 것이다.하지만 우리는 지금 너무 많아서 고민하는 시대에서 살고 있고,제대로 나누지 못해서 고통받고 있다.-김경환씨,옥중 산문집 ‘비상을 꿈꾸는 새는 대지를 내려다본다’에서-˝ 2004-05-1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