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北용천돕기 자선 미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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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10 00:00
입력 2004-05-10 00:00
서울신문은 북한 용천역 폭발사고로 고통받고 있는 북녘 동포들을 돕기 위한 자선 전시회를 개최합니다.이번 전시회는 조병현 화백과 안영묵 화백 등 화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원로·중진화가들이 작품을 기증해 열리게 됐습니다.서울신문은 제 비용을 제외한 판매대금 전액을 용천 돕기 기금으로 기탁합니다.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출품작가 최광선,전호,김인화,임종만,강건호,음영일,이남찬,안영묵,신범승,조성호,성기점,김영자,곽연,조병현,박용인,서봉남,이병석,전상수,신종섭,노광,안영,임무상,최상선,박경호,신동권 등 120여명(무순)

전시기간 2004년 5월 10일(월) ∼ 15일(토)

전시장소 서울신문·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

문의처 서울갤러리 (02)2000-9736

※작품을 구입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점을 증정합니다.˝
2004-05-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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