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용천 지원 논의
수정 2004-05-03 00:00
입력 2004-05-03 00:00
마크 민튼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 대리는 2일 외교통상부 출입 기자들과 만나 “미국 정부는 지난달 26일 용천 복구사업에 현금 1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발표한 직후 뉴욕에서 한성렬 북한 유엔대표부 차석대사와 접촉했으며 현재 북한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민튼 대사 대리는 “미국은 응급 의료품과 장비,의료진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사를 북한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김수정기자˝
2004-05-0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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