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赤 “닷새만에 12억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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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9 00:00
입력 2004-04-29 00:00
대한적십자사는 28일 낮 12시 현재 국내 기관,기업,단체,개인이 평북 용천참사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보내온 성금이 12억 8699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한적 관계자는 “과거 비료 등 대북지원 모금을 했지만 이번처럼 닷새 동안 12억이 모금된 적은 없었다.”며 “북한의 용천 주민을 도우려는 우리 국민의 동포애에 크게 감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4-04-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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