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영애 연예계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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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4 00:00
입력 2004-04-24 00:00
중견 탤런트 김영애(52)가 5월 14일 종영 예정인 KBS2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를 마지막으로 34년간 활동했던 연기자 생활을 접는다.그는 22일 열린 프로그램 종방 기념파티에서 연기자생활을 접고 사업에만 전념하겠다는 뜻을 공개했다.그는 갱년기를 맞아 건강이 나빠지면서 황토에 관심을 갖게 됐고 2001년 전북 정읍에서 벤처기업 ㈜황솔바이오를 설립했다.
2004-04-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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