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문병욱 썬앤문회장 3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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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23 00:00
입력 2004-04-23 00:0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김병운)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썬앤문그룹 문병욱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30억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이광재씨 등에게 3억 6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사실과 회사 매출액을 누락시켜 세금을 포탈하고 회사 공금을 횡령했다는 혐의 사실도 모두 유죄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2004-04-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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