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한국 싱크로 올림픽 본선 진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4/19/20040419030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19 00:00 입력 2004-04-19 00:00 한국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수중발레)의 간판 장윤경(25)-유나미(27) 조가 지난 1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벌어진 아테네올림픽 예선 듀엣 자유종목에서 89.500점으로 2000시드니대회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냈다. 2004-04-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