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찬호 17일 이치로상대 첫승 노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4/15/2004041502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15 00:00 입력 2004-04-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는 17일 오전 11시5분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시즌 세번째 선발 등판해 첫승을 노린다.호투하고도 2패를 기록한 박찬호는 이날 매서운 방망이(타율 .350)를 휘두르고 있는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와 박찬호를 상대로 5할타를 터뜨린 댄 윌슨이 경계의 대상이다. 2004-04-1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