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폭파 협박전화
수정 2004-04-10 00:00
입력 2004-04-10 00:00
민원실 직원 배모씨는 “남자 1명이 전화해 폭파협박을 했다.”면서 “전화번호를 남겼으나 확인해 보니 다른 곳이었다.”고 말했다.경찰은 신고 직후 발신지 추적 등을 통해 범인 검거에 나섰다.
이세영기자 sylee@
2004-04-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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