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최경주·커플스 SK텔레콤 오픈 출전
수정 2004-04-08 00:00
입력 2004-04-08 00:00
최경주는 지난해 신용진(39·LG패션)과 두번째 연장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우승컵을 거머쥔 챔피언 자격으로 내년까지 이 대회에 출전한다.커플스는 미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5승을 거둔 베테랑.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4-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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