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엘살바도르 병사 사망 철군 논란
수정 2004-04-07 00:00
입력 2004-04-07 00:00
프란시스코 플로레스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이라크에 파견된 병사 379명이 다른 국가들의 병사들과 마찬가지로 이라크 재건을 위한 인도주의적 임무를 다하고 있다면서 이라크 파견군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정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2004-04-0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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