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장 동생, 우리銀 부행장에 역시 ‘수재 집안’
수정 2004-04-06 00:00
입력 2004-04-06 00:00
김태균기자 windsea@˝
2004-04-0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