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4/06/20040406011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4-06 00:00 입력 2004-04-06 00:00 실미도 사건을 특정 이념 전파의 소재로 활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시대가 바뀌어 국민 화합의 길로 가고 있는 마당에 36년 전 실미도의 아픈 역사에 대한 정치적 이용은 또 한번 저희들을 죽이는 것이다.-실미도부대의 유일한 생존 소대장인 김방일씨가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들이 실미도를 방문하자 낸 성명에서- 2004-04-0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