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오창 테크노파크’ 준공
수정 2004-03-27 00:00
입력 2004-03-27 00:00
LG화학 제공
LG화학은 오창테크노파크의 조기 가동으로 올해 정보전자소재 사업부문에서 연간 6000억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기대하고 있다.2단계 투자가 완료되는 2010년에는 3조 60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LG화학은 덧붙였다.
또 2010년까지 총 1200여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노기호 사장은 “오창테크노파크는 LG화학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새 성장엔진이 될 것”이라며 “지리적으로 근접한 대덕 연구단지와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4-03-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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