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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25 00:00
입력 2004-03-25 00:00
색깔이 없는 배우이기 때문에 연출자가 원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는 배우,다양한 연기 표현에 적합한 배우다.-MBC 드라마 ‘대장금’을 마무리한 이병훈 PD,주연을 맡았던 탤런트 이영애를 평하면서-˝
2004-03-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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