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3/25/20040325009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25 00:00 입력 2004-03-25 00:00 색깔이 없는 배우이기 때문에 연출자가 원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는 배우,다양한 연기 표현에 적합한 배우다.-MBC 드라마 ‘대장금’을 마무리한 이병훈 PD,주연을 맡았던 탤런트 이영애를 평하면서-˝ 2004-03-25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