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 현대건설 사장 “추가공사 적극수주 제2 중흥기 삼겠다”
수정 2004-03-23 00:00
입력 2004-03-23 00:00
이 사장은 “이라크 재건사업은 초기단계로 2년 후에나 본격적인 발주가 예상된다.”면서 “그동안 공사 수주를 준비해 왔으며 이달 말에는 이라크 인근 요르단 암만에 이라크 사업지원을 위한 사무소를 개설해 추가공사 수주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아직도 정정이 불안한 상태에서 직원들을 보내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23만달러를 들여 방탄차 1대를 확보했으며 전원 보험에 들어둔 상태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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