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국씨 시신 발견
수정 2004-03-23 00:00
입력 2004-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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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62)씨에게 3000만원을 준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던 남 전 사장은 지난 11일 자택에서 노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다 집을 나가 한남대교에서 투신했다.
유영규기자 whoami@˝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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