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 前총경 영장
수정 2004-03-20 00:00
입력 2004-03-20 00:00
최 전 총경은 지난 2001년 3월 강남 모 병원 의사들에 대한 약품 리베이트에 대한 수사 무마 청탁과 함께 최규선씨로부터 현금 1억원과 이 병원 부설 벤처기업의 주식 4만주(2000만원 상당)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4-03-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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