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국민간인 테러 급증
수정 2004-03-18 00:00
입력 2004-03-18 00:00
16일 바그다드 남부에서 독일과 네덜란드 민간인 각각 1명과 이라크 민간인 등 2명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바그다드에 주재하는 독일 소식통이 밝혔다.앞서 15일 북부 모술에서도 구호 활동중이던 미국 민간인 4명이 저항세력들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이춘규기자 taein@˝
2004-03-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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