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용산 주상복합 시티파크 분양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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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분양시작 전부터 과열논란을 빚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용산 시티파크 분양이 당초 예정일인 12∼15일보다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10일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에 따르면 용산 시티파크는 시행사와 시공사간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직 분양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협의를 마쳐 이르면 11일 중 분양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분양승인이 늦어지면 당초 15∼16일로 예정돼 있던 아파트 분양도 다소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용산 시티파크는 용산 세계일보 부지에 분양하는 주상복합아파트로 43층 5개동에 43∼92평형 아파트 629가구와 24∼71평형 오피스텔 141실로 이뤄져 있다.당초 오피스텔은 12∼15일,아파트는 15∼16일 청약접수를 할 예정이었다.˝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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