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적시는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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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3-10 00:00
입력 2004-03-10 00:00
10일 서울·경기 등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9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강원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낮에 비가 오겠다.”면서 “그 밖의 지역은 맑은 후 점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1∼5㎜ 정도로 적은 양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최치영 예보관은 “봄비가 온 뒤에도 서울 낮 최고 기온이 영상 11도에 이르는 등 전국이 9∼19도의 분포를 보여 따뜻한 날이 되겠다.”면서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
2004-03-1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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