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측근 유선호 前의원 공천불만 탈당파문
수정 2004-03-09 00:00
입력 2004-03-09 00:00
열린우리당 공직후보자 재심위는 이날 유 전 의원과 박범계 전 청와대비서관(대전 서구을) 등 5명이 제기했던 공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한편 충남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의 열린우리당 후보로 양승숙 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이 최종 확정됐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4-03-0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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