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고졸선수 프로농구 진출 가능
수정 2004-03-03 00:00
입력 2004-03-03 00:00
외국인선수 역시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격 제한 연령을 종전 21세에서 18세로,학력을 ‘고교 이상의 학력자’로 완화했다.올해까지 국내 신인 드래프트 신청자격은 4년제 대학 3년 이상 수료자 또는 2년제 대학 수료자,고교 졸업자 중 1년 이상 경과자로 제한돼 있었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국내에서도 미국프로농구(NBA) ‘슈퍼루키’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처럼 고교 졸업 후 막바로 프로에 진출하는 선수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04-03-0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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