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고종수 친정팀 수원 복귀
수정 2004-03-03 00:00
입력 2004-03-03 00:00
수원은 선수측 요청으로 구체적인 계약 조건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나,연봉은 4억원 안팎으로 전해졌다.고종수는 지난해 초 J리그 교토 퍼플상가에 진출했으나 13경기에서 1골에 그쳐 9월 퇴출됐다.˝
2004-03-0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