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국순당, 찹쌀 6000t 계약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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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6 00:00
입력 2004-02-26 00:00
국순당은 백세주의 주요 원료인 찹쌀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재배농가의 판로를 보장해주기 위해 지난해 연간 사용량의 11%(430t)였던 찹쌀 계약재배 물량을 오는 2007년까지 50%(6000t)로 늘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국순당은 올해에는 예상 소요량의 25%인 1200t을 계약재배하기로 하고 자사 홈페이지(www.ksdb.co.kr)에 입찰구매 공고를 냈다.
2004-02-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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