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있는 성장으로](3)창업실패에서 배워라-창업자질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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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6 00:00
입력 2004-02-26 00:00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미국의 창업전문가 바움백이 개발한 창업 자질 테스트를 소개한다.각 항목에 그렇다(3점),간혹 그렇다(2점),그렇지 않다(1점)로 답한 뒤 점수를 합산한다.

1.다른 사람과의 경쟁 속에서 희열을 느낀다.( )

2.보상이 없어도 경쟁이 즐겁다.( )

3.신중히 경쟁하지만 때로는 허세를 부린다.( )

4.앞날을 생각해 위험을 각오한다.( )

5.업무를 잘 처리해 확실한 성취감을 맛본다.( )

6.일단 결심한 일이면 뭐든 최고가 되고 싶다.( )

7.전통에 연연하긴 싫다.( )

8.일단 일을 시작하고 나중에 상의한다.( )

9.칭찬 받기보다는 업무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

10.남의 의견에 연연하지 않고 내 스타일대로 한다.( )

11.나의 잘못이나 패배를 잘 인정하지 않는다.( )

12.남의 말에 의존하지 않는다.( )

13.웬만해서는 좌절하지 않는다.( )

14.문제가 발생했을 때 직접 해결책을 모색한다.( )

15.호기심이 강하다.( )

16.남이 간섭하는 것을 못 참는다.( )

17.남의 지시를 듣기 싫어한다.( )

18.비판을 받고도 참을 수 있다.( )

19.일이 완성되는 것을 꼭 봐야 한다.( )

20.동료나 후배가 나처럼 열심히 일하기를 바란다.( )

21.사업 지식을 넓히기 위해 독서를 한다.( )

평가결과 63점 이상이면 ‘매우 좋은’ 창업자 자질을,52∼62점이면 창업자로 ‘좋은’ 자질을 갖고 있다.또 42∼51점이면 창업자로서 ‘보통’의 자질을,41점 이하면 창업자로서 자질이 ‘매우 부족’하다.˝
2004-02-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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