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朴의장 “보수층 목소리 커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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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5 00:00
입력 2004-02-25 00:00
박관용 국회의장은 24일 “보수와 진보라는 두개의 축은 상호보완적 요소인데 현재 이념의 대립적 상황이 지나치게 편향성을 띠었다.”며 “객관성과 균형성을 찾기 위해서는 보수층의 당당한 자기 주장과 목소리가 사회 곳곳에서 좀더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건설지도자포럼 초청 강연에서 “지금 한국은 정치,경제,외교안보상 위기의 시기로 압축할 수 있으며,위기의 근본원인은 과거에 비해 정도를 넘어선 이념적 혼돈상태이며,특히 각 이념간 심각한 갈등구조가 더 큰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손영순 공보수석비서관이 전했다.˝
2004-02-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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