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단수후보 20명 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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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5 00:00
입력 2004-02-25 00:00
열린우리당은 24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문희상 전 청와대 비서실장(경기 의정부)과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부산 중·동구)등 20명을 해당 지역구의 단수후보로 추가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해당지역에 대한 실사와 서류심사 등을 거쳐 본선경쟁력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나머지 단수후보 추천자는 다음과 같다.▲서울 성동 임종석,성북 유재건,강북갑 오영식,강남갑 박철용 ▲경기 안양 동안 이석현,연천·포천 이철우 ▲부산 사하을 조경태 ▲대구 동 이강철 ▲경북 구미 추병직 ▲광주 서 정동채 ▲전남 목포 김대중,진도·해남 민병초 ▲전북 완주 장영달,익산 조배숙,남원·순창 이강래 ▲충북 청주 흥덕 노영민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정만호 ▲제주시 강창일˝
2004-02-2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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