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해외투자 펀드-환율변동 위험 없는 ‘美 고수익 채권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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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4 00:00
입력 2004-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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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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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경제의 회복세에 힘입어 해외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고수익을 노리는 해외펀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대한투자증권은 23일부터 26일까지 최근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해외펀드 중 미국의 고수익 회사채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미국 고수익 채권펀드’와 아시아 국가의 우량한 국공채·회사채에 투자하는 ‘슈로더 아시안채권펀드’를 모집,판매한다고 밝혔다.

피델리티 미국 고수익 채권펀드는 자산의 90% 이상을 주로 미국 회사채에 투자하는 펀드로,2001년 9월에 설정됐다.13일 현재 최근 1년간 수익률은 20.35%이며,설정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8.92%이다.

슈로더 아시안채권펀드는 아시아 국가의 우량한 국공채 및 회사채에 국가별 신용등급 및 종목별 한도를 적용시켜 투자하는 펀드다.98년 10월 설정돼 현재 펀드규모는 1조 2600억원.13일 현재 최근 1년간 수익률은 14.48% 수준이다.설정 이후 연평균 수익률도 19.0%나 된다.두 상품 모두 선물환 계약을 통해 환율 변동위험을 제거했으며,투자기간은 1년 이상이다.˝
2004-02-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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