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 덕성여대 명예졸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2-24 00:00
입력 2004-02-24 00:00
‘밤안개’의 원로 가수 현미(67·본명 김명선)씨가 모교인 덕성여대에서 입학 50년 만에 명예졸업장을 받는다.덕성여대는 1955년 가정학과에 입학했다가 가수활동에 전념키 위해 2학년 1학기를 마친 뒤 학교를 중퇴한 현씨에게 명예졸업장을 주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2004-02-24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