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인사관행 혁신” 최동수 조흥은행장
수정 2004-02-20 00:00
입력 2004-02-20 00:00
이어 “새로운 인사고과 제도를 도입해 인사고과를 피고과자에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행장은 특히 “탁월한 성과에 대해서는 금전적 보상과 인사상 우대 등 확실한 보상을 주고,안일하고 성과가 부진한 사람에게는 응분의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행장은 앞서 지난달 ‘인사청탁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최근 정기인사에서 외부 청탁이 들어온 대상자들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준 바 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4-02-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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