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각스님 4월 禪불교 유럽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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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0 00:00
입력 2004-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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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禪)불교의 구도행각을 다룬 책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로 널리 알려진 현각(39) 스님이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각국을 돌며 한국의 선(禪)불교 알리기에 나선다.

현각 스님은 오는 4월 프랑스 공영 2TV 특집 프로그램 ‘부처의 음성’에 출연해 그동안 체험해온 한국 불교의 특징과 1700년간 이어져온 한국 선(禪)불교의 전통을 자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현각 스님은 한국관광공사 파리 지사의 주선으로 마련된 이번 방송 출연 말고도 현지에서 강연회를 열며,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대담도 갖는다.

김성호기자 kimus@˝
2004-02-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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