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외화 위조지폐 지난해 9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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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19 00:00
입력 2004-02-19 00:00
대외교역과 해외여행 등이 늘면서 외화 위조지폐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외국환은행에 의해 확인된 외화 위조지폐는 544장으로 전년(286장)보다 90.2%나 늘었다.미국 달러화가 413장으로 전체 76%를 차지했다.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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