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장관 곽결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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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18 00:00
입력 2004-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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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결호 신임 환경장관
곽결호 신임 환경장관
노무현 대통령은 17일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한명숙 전 환경부 장관 후임에 곽결호(58) 차관을 승진,임명했다.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곽 장관은 건설과 환경분야 근무경험을 통해 균형된 시각을 겸비해 앞으로 개발과 환경보전의 조화를 도모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환경정책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곽 장관은 대구 달성 출신으로 부산공고와 영남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기술고시 9회에 합격,건설교통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지난 1994년 환경부로 옮겨 상하수도국장과 환경정책국장,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쳤다.환경부 출신이 장관이 된 것은 처음이다.

곽태헌기자 tiger@˝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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