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8300만弗 결핵기금 기부
수정 2004-02-14 00:00
입력 2004-02-14 00:00
게이츠 재단의 세계보건계획 담당 사무국장인 리처드 클라우스너 박사는 미 시애틀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회의에서 “15초에 한 명 꼴로 결핵에 희생되고 있는 현실을 묵과할 수 없다.”면서 현재 전세계 결핵 백신 연구비용의 2배가 넘는 이같은 액수를 에이러스 글로벌 결핵 백신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04-02-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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