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박주선의원등 3명 석방 탄원
수정 2004-02-10 00:00
입력 2004-02-10 00:00
유용태 원내대표는 9일 의원총회에서 “이들 3명의 구속은 짜맞추기식 표적수사에 따랐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04-02-1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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