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사진) 청와대 비서실장이 1일 변호사 사위를 맞았다.문 실장의 장녀인 수현씨는 송평수 변호사와 롯데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결혼식에는 50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나,일반의 예상과는 달리 유명인이나 소위 거물급들은 별로 없었다.문 실장이 결혼식을 친지들이 참석하는 가족행사로 치르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2004-0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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