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부석사의 밤’ 노래 작사
수정 2004-02-02 00:00
입력 2004-02-02 00:00
“축제를 지켜보면서 ‘목포의 눈물’,‘소양강 처녀’처럼 영주를 대표하는 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는 파출소장으로 부석사를 드나들며 느낀 감흥을 그대로 노랫말로 만들었다.노랫말에 송문헌씨가 곡을 붙이고 향토가수 홍인숙씨가 노래를 불렀다.
영주 한찬규기자 cghan@
2004-02-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