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예비평가 선택과목 수리 ‘나형’·사탐 ‘국사’ 선호
수정 2004-01-17 00:00
입력 2004-01-17 00:0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전국 예비 수험생 48만 270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4일 실시한 ‘2005학년도 수능 예비평가 채점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수리영역의 응시 학생은 71.3%가 ‘나’형,28.7%가 ‘가’형을 선택했고 ‘가’형 중에서는 미분과 적분,확률과 통계순이었다.
박홍기기자
2004-0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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