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현투증권·운용 임원진 일괄사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4/01/13/20040113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1-13 00:00 입력 2004-01-13 00:00 현투증권은 12일 이창식 사장을 비롯한 임원 14명과 사외이사 4명 등 18명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현투운용 김병포 사장 등 임원 5명과 사외이사 3명 등 8명의 임원진도 함께 사표를 제출했다. 2004-01-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