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방폐장 난색 정운찬 총장 간담
수정 2004-01-13 00:00
입력 2004-01-13 00:00
정 총장은 그러나 “교수들이 사회병폐를 치유하는 데 앞장서는 지식인으로서 ‘실천적 시대정신’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번 건의를 기점으로 풀기 어려운 국책 사업을 과학적 진실에 입각한 사회적 합의 절차에 따라 해결하는 전통을 수립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
2004-01-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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