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 3명 썬앤문 돈 수수 포착
수정 2003-12-29 00:00
입력 2003-12-29 00:00
검찰은 또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등 노무현 대통령 측근 6명을 29일 기소키로 했다.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 측근들이 거둔 수억원대의 추가 불법자금을 밝혀냈다.검찰은 29일 오후 이같은 내용의 측근비리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강충식 조태성기자 chungsik@
2003-12-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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